카나 흑설탕 소주 블랙라벨 40도 720ml 무료배송 - 연간한정수량 프리미엄 오크통 숙성 소주
카나 흑설탕 소주 블랙라벨 40도 720ml 무료배송 - 연간한정수량 프리미엄 오크통 숙성 소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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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전국 규모 주류 품평회에서 흑설탕 소주 부문 1위 수상』
『프랑스에서 열린 세계 여성 소믈리에 콘테스트에서 금상 수상』
[프리미엄급의 이유]
선별 오크통 숙성만 사용한 스페셜 블렌딩
- “선택된 오크통만을 사용한 스페셜 블렌드. 연간 한정 수량만 생산하는 귀한 걸작”
오크통에서 1년 이상 숙성
- 백누룩과 지하수로 발효 → 상압 증류 → 오크 숙성(樫樽숙성) 1년 이상
전통 제조 법칙 + 감성 브랜딩
- 여성 양조장이자 음악가인 대표가 직접 손때 묻힌 방식으로 제작
- ‘카나’라는 이름은 “사랑하는 사람” 의미, 라벨·병 디자인에 감성을 담음
풍미와 향의 고급화
- 흑당 단맛에 오크 숙성으로 바닐라, 스모키, 초콜릿·견과류의 풍부한 향미
일본에서 사랑받는 이유
카나 블랙라벨은 일본 남단 아마미 제도에서 전통적으로 만들어지는 흑설탕 소주 중에서도 특별히 고급스럽고 감성적인 브랜드로 손꼽힙니다.
‘카나’라는 이름은 ‘사랑하는 사람’이라는 뜻을 담고 있어, 술을 통해 마음을 전하고 싶은 이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이 블랙라벨은 기존의 30도 블루라벨보다 한층 더 숙성과 향, 디자인 면에서 고급화된 버전으로, 연간 한정 수량만 소량 생산되어 그 희소성과 프리미엄 가치를 더욱 인정받고 있습니다.
회사 소개
이 제품을 만드는 ‘니시히라 주조’는 일본 가고시마현 아마미 대도시에서 흑설탕 소주를 전문으로 생산하는 전통 있는 양조장입니다.
대대로 이어지는 수작업 중심의 양조법과, 현지 지하수 및 국산 원료에 대한 철저한 고집으로 정평이 나 있으며, 최근에는 음악적 감성을 결합한 브랜딩으로 일본 내에서도 독특하고 감성적인 브랜드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향 · 맛 · 특징
카나 블랙라벨은 흑설탕 특유의 은은한 단맛에, 오크통에서의 장기 숙성을 통해 탄생한 깊고 부드러운 풍미가 매력적인 제품입니다.
바닐라와 메이플, 약간의 견과류와 스모키함이 어우러진 복합적인 향미를 지니며, 도수는 40도이지만 전혀 거칠지 않고 목넘김은 매우 부드럽습니다.
병 디자인 역시 불투명한 블랙에 금박 레터링으로 프리미엄 이미지를 더욱 강조하고 있어, 단순 음용용을 넘어 특별한 날을 위한 선물용으로도 적합합니다.
음식과 페어링
카나 블랙라벨은 고기 요리와 함께할 때 깊은 맛을 살릴 수 있으며, 특히 구운 돼지고기, 양고기, 훈제 요리 등과 잘 어울립니다.
또한 바닐라 아이스크림이나 진한 초콜릿류 디저트와도 훌륭한 조화를 이루어, 식사 후 디저트 술로도 추천됩니다.
온더록으로 마시거나 스트레이트로 천천히 음미하실 때 이 술의 매력이 가장 잘 드러납니다.
상품 상세 정보
카나 블랙라벨은 흑설탕과 쌀누룩(백누룩)을 원료로 상압 단식 증류 방식으로 만들어졌으며, 약 1년간 탱크에서 안정화 숙성된 후, 오크통에서 다시 1년 이상 숙성됩니다.
이중 숙성 과정 덕분에 일반적인 흑설탕 소주보다 훨씬 더 풍부하고 고급스러운 향과 맛을 자랑합니다.
알코올 도수는 40도로, 일반 소주보다 높지만 숙성으로 인해 자극적이지 않고 은은한 단맛과 깊은 여운이 인상적입니다.
용량은 720ml로, 프리미엄 라인의 중심 제품으로 출시되어 연간 한정 수량만 판매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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